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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을 알려주지 않는 1440만원 짜리 손목시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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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을 알려주지 않는 1440만원 짜리 손목시계

스위스 시계 업체 오틀랑스(Hautlence)에서 ‘시간을 알려주지 않는’ 손목시계를 이달 출시했다.

우리돈으로 1440만원이 넘는 이 손목시계에는 시침과 분침이 없는 대신 핑크골드로 만들어진 미로에 플래티늄 구슬이 들어 있다.

이 구슬을 목적지에 도달하게 하는 게임 전용 시계인것이다.

제조사 측은 “미로찾기 시계는 당신에게 시간을 알려주지 않지만 우리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”면서 “우리는 어린 시절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단절한 채 상상력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시간을 사용했다”고 설명했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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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운정신문 http://unjung.co.kr/news2/106
  2016-03-28 17:53 송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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